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려고 주차한 곳 1층에 있던 베어스 버거앤파스타https://place.map.kakao.com/489096130 베어스버거앤파스타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19번길 25-23 다산진건 블루웨일 지식산업센터2차 1층 R135호 (다산동 6144-1)place.map.kakao.com워낙 크림도 좋아하던 나이기도 하지만,요즘 외부 회의 할때 햄버거를 자주 먹긴 했지만,여기엔 뭔가 다른 맛남이 있는 햄버거로 햄버거 자체도 맛있지만,뭔가 매콤한? 후렌치 프라이가 매력적이었다.사장님이 커피에 조예가 싶으신것 같다.평소 콜라/사이다를 안먹다 보니, 세트메뉴에서 뭘 먹을까 했더니, 추천해 주신 커피.베어스 햄버거와 트러플 머쉬룸 리조또랑 먹을때 매우 잘 어울린다.다음에는 또 다른 조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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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Portugal Touriga National - 까르베네 쇼비뇽
독서모임을 하러, Bar에 갔다가, 추천받은 포르투칼 와인이다. 5명이 갔기 때문에, 어떤 와인을 고를지 데덴찌(아...일본어인가? 앞면뒷면?)로 화이트/레드 무거운/가벼운를 민주적인 방식으로 선택했다. 사실 포르투칼 와인은 처음 먹어보지만, 까쇼야 뭐 일반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다. 비비노 점수 3.9점이다. 음.. 낫배드 예상했던것처럼, 포르투칼도 와인맵이 존재한다. 1808은 Lisboa 와이너리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지만 회사가 Casca가 맞으니, 동일 위치인듯 하다 생각보다 도수가 낮고, 약간의 산미가 있었던 걸로 기억난다. 특별한 안주 없이 먹었던..... 아니 스파게티랑 먹었다. 바다 앞에 있다 보니, 해풍이 포도를 기른게 아닐까? 한반도 지형으로 보자면, 아산/성환 포도밭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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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Point - 쇼비뇽 블랑
vivino 점수 3.9 우리 집에서 가까이 사는, 회사 사람이 구매한 도그 포인트 우리 집에서 술 먹을때 가져왔다가, 맛을 봤다. 전형적인 말리부 쇼비뇽 블랑인데, 뭔가? 꼬쑤운 맛이 있다. 클라우드 베이 직원이 나가서 차렸다고, 클라우드베이 맛이 난다고 얼핏 들었는데, 그건 아닌듯 www.google.com/maps?ll=-41.527502,173.847294&z=16&t=m&hl=en&gl=AU&mapclient=embed&cid=90812333511760979 Dog Point Vineyard ★★★★☆ · Winery · 797 New Renwick Rd www.google.com 홈페이지에 가 보면, 개랑 같이 찍은 사진들이나, 와인을 배당하는 작은 차량이 보인다. 와인의 이름이 도그포인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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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 버거앤파스타먹어봤다 2025.02.01 17:23
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려고 주차한 곳 1층에 있던 베어스 버거앤파스타https://place.map.kakao.com/489096130 베어스버거앤파스타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19번길 25-23 다산진건 블루웨일 지식산업센터2차 1층 R135호 (다산동 6144-1)place.map.kakao.com워낙 크림도 좋아하던 나이기도 하지만,요즘 외부 회의 할때 햄버거를 자주 먹긴 했지만,여기엔 뭔가 다른 맛남이 있는 햄버거로 햄버거 자체도 맛있지만,뭔가 매콤한? 후렌치 프라이가 매력적이었다.사장님이 커피에 조예가 싶으신것 같다.평소 콜라/사이다를 안먹다 보니, 세트메뉴에서 뭘 먹을까 했더니, 추천해 주신 커피.베어스 햄버거와 트러플 머쉬룸 리조또랑 먹을때 매우 잘 어울린다.다음에는 또 다른 조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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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 옌렌커책 2022.03.26 10:14
한국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를 보기 위해 원작 소설을 읽어봤다. 중국 인민군 출신의 작가 옌렌커가 2005년에 발표한 소설로, 발표하자 마자, 중국 정부가 판매금지를 했다는 그책,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된 옌렌커의 소설이라고 한다. 책의 제목은 마오쩌둥이 1944년 연설에 말한 것이라 한다. 작가는 2005년까지 직업군인이었고, 제대하고 발표한 소설이 ㄷㄷㄷ 충분히 궁금증을 자극해서, 영화보다 먼저 읽어보게 되었다. 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겠지만, 사단장 당번병이 주인공이며, 사단장 사모와의 불륜 소설이다. 아니 야설이라고 말해도 될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중국사회의 관료제도를 비틀어버린게 아닐까 싶다. 말이야 쉽지만, 그런 역할을 소설로 출간한다는 것이, 옮긴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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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없음 - 리드 헤이스팅스책 2022.02.24 13:46
No Rules Rules가 기존에 공유되었던 '자유와 책임'에 대한 책 버전인가? 싶었는데, 마침 주변에 두명이 읽어보아서 물어보았다. 다들 별로라는 평을 듣고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회사에서 꼰대로 불릴 나이가 되어서인지, 무척 재미나게 읽었다. 다만, 금방 읽을줄 알았던 책이, 생각보다 오랜시간(2개월 가량) 완독하는데 걸렸다. 크게 3가지로 나눠질 수 있는데 첫째 : '자유와 책임'에서 언급한 대로, 뛰어난 동료와 같이 일하기 위해서, 뛰어난 동료가 많도록 유지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다. 연봉을 제일 많이 주는것은 물론, 불편한 규정을 없애고, 비공개를 지양하고 공유/공개를 지향하며 의사결정에 대한 승인 없이 진행하도록 하는 부분들이 같은 맥락에서 설명된다. 둘째 : 이를 위해 관리자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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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륀룬드책 2021.12.19 10:57
2019년, 회사에서 실장님자리에 책을 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다 읽으시면 빌려봐야지 했다가, 실장님이 퇴사하고 잊어 먹고 있던 것을, 독서모임에 나오는 친구가, 읽고 있어서, 마침 밀리의 서재로 인하여 읽게 되었다. 저자 이름이 동일한 로슬링인것은, 이 책을 탈고하기 위해 가족들이 동원되었기 때문이다. 스웨덴의 의사이자, 통계학지인 한스 로슬링은 갭마인더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데, 이러한 모든 것들보다, 검(스워드)을 삼키는 서커스 쟁이로 기억되고 싶을지 모르겠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서커스가 아닌,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을 한껏 더 내밀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자이자 의사로 기억될 것이다.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조선비즈의 기사를 링크로 남겨두는 것이 빠를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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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다 배달합니다 - 김하영책 2021.11.29 12:57
재택할때는 라디오를 틀어 두는데, 지난 5년간, 나에게 라디오 채널이란 TBS 교통방송이다. 집에서 일하는데 무슨 교통방송이냐고 물어볼 수 있겠지만, 나름대로 알찬 방송이라고 생각한다. 어느날인가, 책 소개에서 뭐든 다 배달합니다.라는 책이 소개되었고, 마침 밀리의 서재에 있길래 읽어봤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화물연대 동행취재를 했던 저자는, 작년 코로나 출몰때즈음, 퇴사하고 플랫폼 노동자의 체험? 혹은 직장을 바꿨다. 쿠팡 물류센터를 거쳐 배민 라이더, 카카오 대리운전등을 거치면서 다양한? 플랫폼 노동자의 삶을 살아보면서 책을 기술해 나가고 있다. 최근 탄생한 한국 플랫폼 노동 공제회에 대한 화섬 산하 노조 집행부로써의 궁금증과 이해관계가 의도치 않게 이 책으로 조금 풀린게 아닌가 싶다. 문재인 대통령의..